성범죄 칼럼

검찰송치 후 성범죄 N-SORA프로그램의 위험 요인과 보호 요인 비교

검찰송치 후에는 N-SORA프로그램 결과를 낮은 수치만 골라 설명하지 말고 위험 요인과 보호 요인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재범위험성평가는 성·마약·폭력·성향 영역의 현재 상태를 구조화하는 자료이므로 반성문, 탄원서, 상담 기록과 실제로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검찰 처분을 앞뒀다는 이유로 평가 결과의 의미를 넓혀 쓰면 안 됩니다.

 

 
  1. 1.결과표를 두 갈래로 읽는 방법
  2. 2.공식 기준과 평가자료의 관계
  3. 3.보호 요인을 자료로 바꾸기
  4. 4.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5. 5.법률사무소 니케의 양형자료 대응 방식
  6. 6.관련 Q&A
  7. 7.보호 요인이 많으면 기소유예를 기대해도 되나요?
결과표를 두 갈래로 읽는 방법
 
구분확인 내용연결 자료
위험 요인재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상황상담 목표·생활수칙
보호 요인위험을 낮추는 현재 자원가족 감독·직장 생활 기록
미확인 요인자료가 부족한 영역추가 면담·객관 자료
 


 
공식 기준과 평가자료의 관계
 

대법원 양형위원회의 「양형기준 해설」은 양형기준이 범죄유형별 권고 형량범위와 집행유예 기준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합니다. 2026년 8월 4일 양형위원회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이 자료는 재범위험성평가 한 항목이 처분을 정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을 뒷받침합니다. N-SORA프로그램 결과도 사건의 범행 내용과 범행 후 정황 속에서 설명해야 합니다.

 
보호 요인을 자료로 바꾸기
 

가족의 감독 가능성은 탄원서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동거와 역할 분담으로, 상담 참여는 신청 사실이 아니라 출석과 과제로 확인합니다. 객관적 수치와 평가 자료가 생활 변화와 이어져야 재범위험성평가의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혐의 인정 범위, 송치 뒤 추가 조사 가능성, 평가 실시일, 상담·교육의 실제 진행, 피해 회복 절차, 생활환경 변화 여부를 확인합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양형자료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는 N-SORA프로그램 재범위험성평가에서 성·마약·폭력·성향 영역의 위험 요인과 보호 요인을 나누고 검찰 단계의 양형자료로 정리합니다. 반성문과 탄원서는 평가 결과를 반복하지 않고 보호 요인의 실제 작동 가능성을 보조하도록 배치합니다.

 
관련 Q&A
 


 
Q.보호 요인이 많으면 기소유예를 기대해도 되나요?
 

결과를 미리 단정할 수 없습니다. 범행 내용, 피해 정도, 전력과 범행 후 정황이 함께 검토됩니다.

 

핵심은 유리한 항목의 개수가 아니라 재범위험성평가 결과가 실제 생활자료와 맞는지입니다. 평가의 빈칸까지 숨기지 않고 보완 계획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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