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칼럼
강간 혐의를 인정한 반성문의 수정이력을 남겨야 할 때
강간 혐의를 인정한 반성문을 여러 차례 수정했다면 최종본만 보는 것보다 사실관계와 재범 방지 계획이 왜 달라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넷 문구를 덧붙이는 방식은 진술과 상담기록의 불일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반성문은 N-SORA프로그램 재범위험성평가를 보조합니다.

- 1.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 2.이전 반성문을 폐기하면 되나요?
- 3.상담 뒤 계획이 달라진 것은 어떻게 쓰나요?
- 4.평가 결과도 반성문에 넣나요?
- 5.수정할 때 함께 볼 자료는 무엇인가요?
- 6.법률사무소 니케의 양형자료 대응 방식
이 사안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형사소송법 제254조 제4항은 공소사실을 범죄의 일시·장소·방법을 명시해 특정하도록 정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의 2026년 7월 1일 시행 현행법을 2026년 8월 14일 확인했으며, 반성문의 사실 서술도 특정된 공소사실과 인정 범위에 맞아야 합니다.

Q.이전 반성문을 폐기하면 되나요?
제출 전 초안은 정리할 수 있지만 이미 제출한 문서를 없었던 것처럼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변경된 표현이 법적 입장에 영향을 주는지 확인합니다.

Q.상담 뒤 계획이 달라진 것은 어떻게 쓰나요?
상담일과 권고 내용, 실제 변경한 행동을 날짜순으로 적습니다. 치료 효과를 임의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Q.평가 결과도 반성문에 넣나요?
N-SORA프로그램의 성·마약·폭력·성향 영역과 객관적 수치는 별도 평가 자료에서 설명합니다. 재범위험성평가 결과를 짧은 유리한 문구로 바꾸지 않습니다.
Q.수정할 때 함께 볼 자료는 무엇인가요?
• 공소사실과 인정 범위
• 상담·교육·치료 이행 기록
• 탄원서의 관찰 내용
• 피해 회복 노력 자료

법률사무소 니케의 양형자료 대응 방식
법률사무소 니케는 강간 반성문의 수정이력을 확인해 N-SORA프로그램 재범위험성평가와 사실관계가 충돌하지 않도록 정리합니다. 변경된 계획은 실제 이행자료로 자료로 소명합니다.
반성문 수정은 표현을 강하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실과 계획을 일치시키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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