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재범 방지 교육, 이수증과 N-SORA 평가 중 무엇이 먼저인가요?
성범죄 재범 방지 교육은 이수증부터 모으기보다 어떤 위험요인을 다뤄야 하는지 확인하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N-SORA프로그램의 재범위험성평가로 성·마약·폭력·성향 영역을 살핀 뒤 교육 목표를 정하면, 참여 기록을 재범위험성 자료와 연결하기 수월합니다. 교육 이력만으로 선처나 감형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 1.공식 자료가 보여주는 평가와 치료의 연결
- 2.자주 묻는 질문
- 3.교육부터 시작해도 되나요?
- 4.이수증에 어떤 정보가 필요하나요?
- 5.평가 수치가 낮으면 교육은 생략해도 되나요?
- 6.본 법률사무소의 양형자료 대응 방식
법무부가 2020년 9월 10일 공개한 「성폭력 사범 재범 예방을 위해 심리치료 적극 활용」 자료는 2014년 재범 위험성 평가 체계를 마련한 뒤 위험성과 이수명령 시간에 따라 기본·집중·심화 과정으로 구분해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위험도에 맞춘 개입이 필요하다는 점을 뒷받침합니다.


가능하지만 사건과 무관한 강좌를 급히 선택하기보다 재범위험성평가 결과에 맞는 교육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N-SORA프로그램 결과와 교육 내용의 연결성을 남기는 편이 중요합니다.

기관명과 기간만 아니라 교육 주제, 참여 방식, 실제 이수 여부가 확인되는 자료가 유용할 수 있습니다. 허위 또는 형식적 이력은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낮은 수치만으로 필요성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사건 내용과 보호요인, 향후 관리 계획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 비교 항목 | 이수증 | 재범위험성평가 |
| 주된 기능 | 참여 사실 확인 | 위험요인·보호요인 분석 |
| 한계 | 변화 정도를 단독으로 설명하기 어려움 | 결과만으로 처분을 예측할 수 없음 |
| 연결 방식 | 평가 영역에 맞는 교육 내용 제시 | 교육·상담 계획의 기준 제공 |

N-SORA프로그램의 재범위험성평가를 먼저 해석하고, 교육·상담·치료가 확인된 위험요인을 실제로 다루는지 살핍니다. 반성문과 탄원서는 이러한 이행 과정과 생활환경의 관리 가능성을 보조합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성범죄전문변호사는 재범 방지 교육의 횟수보다 N-SORA프로그램 재범위험성평가와 교육 내용이 맞물리는지를 검토합니다.
중요한 것은 교육 이수증 자체가 아니라 재범위험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변화 과정을 자료로 소명하는 것입니다. 성·마약·폭력·성향을 다루는 N-SORA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재범위험성평가와 교육 자료를 연결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