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에 따른 아청강간과 아청강제추행은 어떤 범죄인가요?
- 1.아청법 제 7 조는 무엇을 처벌하나요 ?
- 2.‘ 유사성행위 ’ 는 무엇을 뜻하나요 ?
- 3.법원은 실무에서 어떤 범위를 참고하나요 ?
- 4.판결은 실제로 어느 정도가 많이 나오나요 ?
- 5.집행유예가 가능한가요 ?
- 6.시효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
- 7.사회 · 법원은 이 범죄를 어떻게 보나요 ?
- 8.형법 · 성폭력처벌법과 무엇이 다른가요 ?
- 9.형사와 별개로 배상 책임이 있나요 ?
- 10.아청법 제 7 조 사건의 승패 포인트는 ?
- 11.기대 가능한 결과는 ?
아동·청소년(만 19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 △ 폭행 · 협박에 의한 [ 죄명: 강간 ]( 제 7 조 ① ) △ [ 죄명: 유사성행위 ]( 제 7 조 ② ) △ [ 죄명: 강제추행 ]( 제 7 조 ③ ) △ [ 죄명: 준강간 · 준강제추행 ]( 제 7 조 ④ ) △ [ 죄명: 위계 · 위력 간음 · 추행 ]( 제 7 조 ⑤ ) 을 매우 무겁게 처벌합니다 .
미수범(제7조⑥)도 처벌됩니다.
(1) 구강·항문 등 신체(성기 제외) 내부에 성기 삽입, (2) 성기·항문에 손가락 등 신체 일부나 도구 삽입을 말하며, 폭행·협박 수반 시 [ 죄명: 아동 · 청소년 유사성행위 ] ( 제 7 조 ② ) 가 됩니다 .
사안별 가감 전제로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청소년 대상 유형 기준).
[ 죄명: 청소년 강간 ] : 기본 4~7 년 / 감경 2 년 6 월 ~5 년 / 가중 6~9 년 [ 죄명: 청소년 강제추행 ] : 기본 1 년 8 월 ~3 년 4 월 / 감경 1~2 년 / 가중 2 년 6 월 ~5 년 가중요소: 피해자의 취약성 , 동종 전과 · 이종 누범 , 반복 · 상습 , 계획성 , 2 차 가해 등 감경요소: 처벌불원 · 합의 , 초범 , 가담 정도 경미 , 진지한 반성 등
사건의 사실관계·증거·합의 여부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실무에서는 집행유예 선고가 나온 사례도 있으나, 가중 사안(반복·미성년 저연령·폭력수준 높음 등)은 실형 비중이 높습니다.
[아동·청소년 강간·유사성행위]는 법정형 하한이 높아 집행유예가 쉽지 않습니다. [아동·청소년 강제추행]은 벌금형 병과 구조가 있어 상대적으로 여지가 있으나, 재범위험성과 피해 회복이 관건입니다.
집행유예에 기여하는 요소 피해자와의 실질적 합의·처벌불원 초범, 뚜렷한 재범위험성 저감(상담·치료·교육 이수, 생활 안정) 반성문·공탁, 직장·가족 등 사회적 유대 사건 경위상 가담 경미·우발성, 신속한 사과·접촉 차단
기본적으로 강간: 15 년 , 유사성행위 · 강제추행 : 10 년 ( 다른 유형은 각 항 예에 따름 ).
다만 아청법 제20조 제3항에 따라 13세 미만 또는 장애인인 아동·청소년 피해 사건은 공소시효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미성년 피해 사건은 일반적으로 성년 도달 시부터 시효 진행 특례가 적용됩니다.
아동·청소년의 성적 자기결정권과 건전한 성장 보호가 최우선 가치로 확인됩니다. 법원도 저연령·취약성 요인을 강하게 가중합니다.
위계·위력만으로도 범죄 성립이 가능한 취약성 특별성이 반복 확인되고 있습니다.
대상 범위와 법정형이 다릅니다.
형법 제 297조 · 제298조: 일반 대상 기준 ( 형량 상대적으로 낮음 ) 성폭력처벌법 7 조: 13 세 미만 특별 보호 ( 형 크게 가중 ) 아청법 7 조 ( 본 조 ): 19 세 미만 전반 을 보호 대상으로 하여 강간 · 강제추행 등 형량을 가중 하고 , 위계 · 위력 간음 · 추행 도 각 항의 예로 강하게 처벌합니다 .
있습니다. 민법 750·751조에 따라 위자료(정신적 손해), 치료비·향후치료비·일실수입 등 재산상 손해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은 장기 치료·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손해액 산정 시 장기적 관점이 반영됩니다.
(1) 폭행·협박의 정도 및 항거불능성, (2) 위계·위력 해당성(관계력·권력성·지위), (3) 진술의 신빙성 구조화(일관성·구체성·합리성), (4) 디지털·현장 증거의 연쇄성, (5) 피해회복과 재범위험성 저감입니다.
니케의 실무형 대응안 디지털 · 현장 증거 정리: 메신저 · 통화 ·CCTV· 위치기록의 타임라인 을 일치화 진술 구조화 훈련: 우발성 / 고의 , 강요 · 협박 지점 , 거부 · 저항 상황 등 모순 포인트 사전 점검 절차 적법성 점검: 압수 · 수색 · 채증 절차 하자 로 증거능력 다툼 피해회복 · 선처 자료화: 사과 · 합의서 , 치료 · 교육 이수 , 접근 · 연락 차단 준수 등 재범위험성 저감 자료 준비
불송치·기소유예·집행유예·감형 등 유리한 결과가 가능했던 사례가 있으나, 동일 결과 보장은 불가합니다.
결과를 가르는 것은 초기 대응 속도, 증거의 정합성, 합의 및 재범위험성 낮음 자료의 객관성이었습니다.
안내: 본 글은 일반 정보입니다 . 실제 사건은 사실관계 · 증거 · 절차 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
출석요구·통지를 받으셨다면 지체 없이 증거보전–진술전략–적법절차 점검–피해회복을 병행하세요.
법률사무소 니케는 사건별 맞춤 전략으로 무혐의·기소유예·감형·집행유예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