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성공사례] 강서구 회식 후 준강간치상 혐의, 두 가지 물적 증거로 혐의없음을 이끌어낸 사례 (혐의없음)


직장 선후배 사이에서 발생한 준강간치상 혐의 사건으로, CCTV 영상과 피해자의 착용 의류 물적 정황이 피해 주장의 성립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자료로 활용되면서 증거불충분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피해자의 직장 선배로, 직장 회식이 끝난 이후 서울 강서구 소재 숙박업소 객실에서 만취하여 의식이 없는 상태의 피해자를 간음하였다는 준강간치상 혐의를 받았습니다.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인해 14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수사기관에 신고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CCTV 영상이 분석되었고, 피해자가 당시 착용하고 있던 하의가 혼자서 또는 타인에 의해 쉽게 벗기기 어려운 구조의 의류였다는 점이 중요한 물적 정황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수사기관은 이 두 가지 자료를 종합하여 피해자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충분한 증거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9조(준강간)


형법 제301조(강간등 상해·치상)


형법 제299조는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간음 행위를 처벌하며, 형법 제301조는 이러한 행위로 피해자에게 상해가 발생한 경우를 가중처벌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두 조항이 적용되기 위한 전제 사실, 즉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한 간음 행위 자체가 물적 증거를 통해 충분히 인정될 수 있는지가 수사의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CCTV 영상 세부 분석 및 사실관계 자료화


• 피해자 착용 의류 물적 특성 분석과 피해 주장 정합성 검토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기반 수치 기반 정상자료 구성


형사전문로펌 니케는 이 사건에서 물적 증거가 피해자의 주장을 온전히 뒷받침할 수 있는지를 두 가지 자료를 중심으로 검토하는 방향으로 대응 전략을 구성하였습니다.


CCTV 영상에 담긴 당시 이동 경위와 행동 상황을 분석하고, 영상 내용이 피해자의 주장과 어떻게 연결되거나 연결되지 않는지를 수사기관이 납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료화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하의의 물적 특성 또한 면밀하게 분석하였습니다. 쉽게 벗기기 어려운 구조의 의류라는 사실이 피해 주장이 성립하기 위한 물적 조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정리하여, 수사기관이 증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 위험성을 수치화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정상자료로 구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데이터와 과학적 검증을 중심으로 선처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CCTV 영상이 피해자의 주장을 물적으로 뒷받침하는지 여부


• 피해자 착용 하의의 구조적 특성과 피해 주장의 물적 성립 가능성


• 준강간치상 성립에 필요한 항거불능 상태를 인정할 충분한 증거의 존재


• 두 물적 자료를 통합한 수사기관의 최종 증거 판단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준강간치상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내렸습니다. CCTV 영상 분석과 피해자가 착용한 하의의 물적 특성이 피해자 주장의 물적 정합성을 뒷받침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혐의를 인정하기에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결론이 도출되었습니다. 물적 증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수사기관에 논리적으로 전달한 대응이 이 처분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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