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고소 직후 48시간 안에 진술 방향을 정리한 것이 중요했던 특수강간 사건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수도권 지역 숙박업소에서 발생한 성관계 사안을 두고 특수강간 혐의가 제기된 사건입니다. 고소 직후 빠르게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진술 방향을 잡은 것이 수사 대응에 중요하게 작용했고, 최종적으로 혐의없음(증거불충분) 결론이 나왔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과 지인은 피해자와 함께 숙박업소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성관계가 이루어진 후 특수강간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사건의 구조는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성관계를 가진 것이어서, 성폭력처벌법상 2인 이상 합동 강간에 해당할 수 있는지가 먼저 검토되었습니다.
사건 이전 게임 형식으로 진행된 자리에서 성적 맥락의 대화가 오가며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피해자는 당시 자유롭게 행동하거나 외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의뢰인은 이러한 상황을 근거로 강압 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성관계라는 점을 수사 과정에서 일관되게 주장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4조(특수강간 등) |
2인 이상이 합동하여 형법 제297조의 강간을 범한 경우 적용되는 가중처벌 조항입니다. 단순히 복수의 인원이 가담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성립하지 않으며, 폭행 또는 협박을 통해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한 행위가 함께 인정되어야 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고소 직후 신속한 사실관계 정리 및 진술 방향 설계
• 수사기관 조사 전 전략 수립
• 당시 상황 맥락 자료화 및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 준비
고소장이 접수된 직후, 니케는 가장 먼저 의뢰인으로부터 사건 당일 전체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청취했습니다. 성범죄 사건은 수사 초기의 진술이 전체 방향을 결정짓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첫 번째 조사 전에 어떤 내용을 어떻게 전달할지를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당시 피해자가 자유로운 행동이 가능한 상태였다는 점, 사건 전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분위기의 흐름이 있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수사기관에 소명할 수 있는 자료로 만들었습니다. 의뢰인의 진술이 수사 전 과정에서 일관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각 단계별로 어떤 내용을 강조하고 어떤 표현을 피해야 하는지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성범죄전담팀은 이 사건이 진술 대 진술 구조에 해당한다는 점을 감안해 거짓말탐지기 검사도 활용했습니다. 이는 의뢰인의 진술이 허위가 없다는 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변론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수단입니다.
니케가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객관적 지표로 준비했습니다. 국내에서 본 법률사무소만이 운영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과학적 검증을 기반으로 하며, 수사기관의 판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자료로 설계됩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평가와 검증 기반의 자료가 주변인의 탄원보다 더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폭행·협박 없이 이루어진 자발적 성관계인지 여부
• 피해자가 당시 자유롭게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상태였는지 여부
• 사건 전 분위기의 흐름이 강압 없는 접촉의 정황이 되는지 여부
• 초기 진술의 일관성이 이후 수사 결과에 미친 영향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
수사기관은 특수강간 혐의를 인정하기에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증거불충분에 의한 혐의없음 처분으로, 피해자의 진술이 존재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폭행·협박을 전제로 한 특수강간의 성립 요건이 충족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 결과입니다.
사건 초기 빠르게 방향을 잡고 일관된 진술을 유지한 것, 그리고 당시 상황 맥락을 체계적으로 소명한 것이 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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