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해외 파견 직원 간 강간미수 혐의, 사실관계를 처음부터 정밀하게 정리해 나간 결과 (혐의없음)- 법률사무소 니케

해외 파견 근무 중 강간미수 혐의를 받은 의뢰인이 사실관계 정밀 정리와 수사 단계 대응을 통해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받은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같은 팀으로 해외에 지원 파견된 의뢰인은 동료와의 신체 접촉 문제로 강간미수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피의자가 자신의 거절 의사를 무시하고 강제적으로 신체 접촉을 시도하였으며 강간에 이르려 했으나 미수에 그쳤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강압적인 행위가 없었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해외 파견이라는 근무 환경의 특성상 사건 당시 상황을 둘러싼 증거 수집과 사실관계 정리가 쉽지 않은 측면이 있었습니다. 수사기관은 피해자의 진술, 당시 정황, 그리고 반항을 억압하는 수준의 강제력이 있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사건을 검토하였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형법 제297조(강간) 및 제300조(미수범) |
형법 제297조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행위를 처벌하며, 미수에 그친 경우에도 제300조에 따라 처벌됩니다. 강간미수가 인정되려면 반항을 현저하게 곤란하게 하는 수준의 강제력이 실제로 행사되었음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해외 파견 근무 환경을 고려한 사실관계 정밀 정리
• 수사기관 대응 자료 준비 및 진술 방향 설정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한 객관적 검증 자료 구성
니케 형사전담팀은 이 사건을 처음 검토하면서 해외 파견이라는 근무 환경이 사건 정황 파악에 미치는 특수성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국내 사건과 달리 현장 확인이 쉽지 않고 당시 상황을 재구성하는 데 제약이 따를 수 있기 때문에, 수사 초기 단계에서 사실관계를 꼼꼼하게 정리하고 핵심 쟁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였습니다.
니케는 강간미수 혐의 성립에 필요한 요건들을 하나하나 검토하면서, 의뢰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과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을 분리하여 수사기관에 전달할 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진술 대 진술 구조에서 의뢰인의 진술 신빙성을 높이기 위해 거짓말탐지기 검사도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탄원서 방식 대신 니케가 독자 운영하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상황을 과학적으로 정리한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니케만이 보유하고 운영하는 평가 체계로, 수사기관에 의뢰인의 상황을 보다 신뢰도 있게 전달하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강간미수 성립 요건인 반항 억압 수준의 폭행·협박 존재 여부
• 해외 파견 근무 환경에서의 사건 정황 재구성 가능 여부
• 피의자·피해자 간 동등한 업무 위치 여부
• 진술 신빙성과 이를 보강하는 객관적 자료 존재 여부
[사건 결과]
결론
혐의없음 |
수사기관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강간미수 성립에 필요한 반항 억압 수준의 폭행·협박이 증거로 확인되지 않았고, 두 사람이 동등한 업무 위치에 있었다는 점이 처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사건 초기부터 사실관계를 정밀하게 정리하고 수사 흐름에 맞는 대응 자료를 준비한 것이 이 결과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