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48시간 안에 초기 대응을 정비한 것이 흐름에 영향을 준 성매매 사건 (기소유예)- 법률사무소 니케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은 직후 신속하게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대응 방향을 설계한 것이 이 사건의 흐름에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초범이라는 사정과 함께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고양시 일산동구 일대에서 자신의 차량 안에 돈을 주고 1회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수사 대상이 되면서 법률 조력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전을 제공한 쪽도 처벌받을 수 있으며, 의뢰인에게는 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 상황이었습니다.
수사 초기 단계에서 어떤 방향으로 대응하느냐가 이후 처분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기 개입이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해당 사건 조문]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21조 제1항 |
성매매를 행한 당사자 모두에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구류·과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발적 행위라도 예외 없이 이 규정의 적용 대상이 됩니다.
[니케의 조력]
핵심 대응
• 수사 통보 후 초기 단계에서 사실관계 정리 및 진술 방향 설정
•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한 과학적 평가 자료 준비
• 초범 사정·반성 태도 등 참작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자료 구성
니케 형사전담팀은 의뢰인이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은 직후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고, 사건 초기부터 진술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수사 초기의 진술이 이후 처분 결과에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이 단계에서 사실관계를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진술 방향이 안정적으로 정리된 이후, 니케는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통해 의뢰인의 재범 가능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이 평가 자료는 검사의 기소 재량 판단에서 참고할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로 작동할 수 있으며, 단순한 반성 표명과는 다른 설득력을 가집니다.
니케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감정적 호소나 지인의 선처 요청 대신, 평가와 검증에 기반한 자료를 통해 의뢰인의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이 사건에서도 니케의 일관된 접근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처분 결과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방향으로 작용했습니다.
[사건의 쟁점 요지]
• 수사 초기 진술 방향 설정이 이후 처분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었습니다.
• 초범이라는 사정이 기소 여부를 가르는 검사의 재량 판단에서 핵심 요소였습니다.
• 재범 위험성이 낮다는 점을 어떻게 뒷받침하느냐가 처분 수위에 영향을 줄 수 있었습니다.
• 교육이수 조건을 포함한 기소유예 처분의 적용 여건이 갖추어졌는지가 검토되었습니다.
[사건 결과]
결론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
검찰은 의뢰인에 대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수사 초기부터 방향을 빠르게 정리하고, 재범 위험성이 낮다는 점을 체계적인 자료로 뒷받침한 것이 이 결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소유예는 혐의는 인정되지만 재판으로 이어지지 않는 불기소처분입니다. 교육이수라는 조건이 부가된 것은 의뢰인이 스스로 재발 방지를 위한 행동을 실천하도록 하는 처분 방향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