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강간미수, 48시간 안에 연락·이체 흐름을 정리한 사건 (혐의없음)

- 1.사건 개요
- 2.사건 핵심 정리
- 3.해당 사건 조문
- 4.니케의 조력
- 5.사건의 쟁점 요지
- 6.사건 결과
의뢰인은 오픈채팅으로 알게 된 상대방과 청주시의 한 모텔에서 만났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의뢰인이 자신에게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했고 강간을 시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성범죄 사건은 초기 진술과 객관자료의 정리가 늦어지면 피의자에게 불리한 구조로 굳어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상대방의 피해 주장 이후 약 10시간 뒤 이루어진 전화, 200만원 이체, 고소장 제출 및 금전 미반환 사정을 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만남 경위 | 오픈채팅 |
| 쟁점 자료 | 통화·이체 |
| 방어 방향 | 시간순 정리 |
| 결과 | 혐의없음 |
형법은 강간죄와 그 미수범을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간미수 혐의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강간 범행으로 나아가는 실행 착수와 상대방 의사에 반한 강제적 상황이 증거로 확인되어야 합니다.
핵심 대응
법률사무소 니케는 초기 단계에서 연락 기록과 200만원 이체 경위를 시간순으로 배열하고, 상대방 진술과 사후 행동 사이의 불일치 가능성을 수사기관에 설명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주변인의 호소가 아니라 증거와 진술의 구조에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디지털 증거 해석, 대화 시퀀스 분석, 진술분석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가 활용하는 재범가능성 방지 및 재범위험성평가 프로그램은 피의자에게 불필요한 위험성 평가가 덧씌워지지 않도록 보조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혐의없음
수사기관은 상대방 진술과 사후 행동 사이에 설명이 필요한 지점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피해 주장 이후 약 10시간 뒤 의뢰인에게 연락해 200만원을 받은 점, 이후 고소장을 제출하고도 금전을 반환하지 않은 점이 증거불충분 판단에 반영되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