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군인등 강제추행, 폭행
* 사건의 개략적 경위
의뢰인은 군인으로 소속 부대 생활관에서 피해자 A 옆에 누워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쓰다듬은 뒤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1회 튕기고 오른쪽 팔뚝 부위를 깨물었습니다.
또한 화장실에서 양손으로 피해자 B의 양 젖꼭지를 꼬집고 체력 단련실에서 피해자 C의 엉덩이를 움켜 잡는 등 추행했으며 피해자들을 8회에 걸쳐 폭행한 사건입니다.
* 법률사무소 니케의 조력
변호인은 빠르게 사건경위를 파악하였습니다.
진술교육 및 리허설 제도로 조사에 대비하였으며, 수사기관 조사 때 의뢰인과 동행하여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의뢰인이 피의사실을 인정하고 협조적으로 수사에 임한 점, 동종전과가 없는 초범으로 피해자들과 원만하게 합의하여 피해자가 처벌불원의사를 보인 점 등 유리한 자료를 정리하여 주장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으로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결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