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상해
* 사건의 개략적 경위
의뢰인은 피해자와 부부관계로 이혼소송을 진행중에 있었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퇴근 후 자녀 육아를 하던 중 사소한 문제로 아내와 다툼이 생기게 되었고 아내가 의뢰인과 다투는 과정을 휴대폰을 이용해 음성 녹음을 하게 되자 이를 제지하기 위해 휴대폰을 들고 있는 손목을 잡게 되었는데 아내는 남편이 자신의 손목을 꺾으며, 상해를 가하였다며 이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게 된 사례입니다.
* 법률사무소 니케의 조력
의뢰인은 경찰조사를 앞두고 법률사무소 니케에 내방하여 상담을 진행하였고 의뢰인의 사건경위를 면밀히 파악하여 진술분석을 진행하고 경찰 조사에 대비하여 진술교육 및 리허설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사실관계를 서면으로 정리하여 제출하고 조사에 입회하여 의뢰인을 조력하였으며, 검찰단계에서 담당검사와 면담을 진행하여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고 원만히 합의에 이른 점, 의뢰인이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는 점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면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려 줄 것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검찰은 변호인의 의견을 받아 들여 검찰단계에서 기소유예 처분으로 사건을 종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