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성공사례] 초병특수폭행, 탄약고 경계근무 중 발생한 폭행 (기소유예)
- 1.경계근무 중 상대방이 초병이었다는 점
- 2.대검이라는 수단과 실제 피해 결과
- 3.합의와 처벌불원이 더해진 이후
- 4.재판까지 이어지지 않은 최종 처분
- 5.관련 Q&A
- 6.군대 안에서 발생한 폭행은 모두 군형법상 초병폭행인가요?
- 7.불기소가 나왔다면 혐의없음과 같은 뜻인가요?
탄약고에서 경계근무를 수행하던 중 함께 근무하던 초병에게 대검을 사용한 사건은 일반적인 폭행보다 검토해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의 양쪽 허벅지를 각각 2회 찌른 혐의를 받았지만 피해 정도가 비교적 경미했고 합의와 처벌불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사건은 공소가 제기되지 않는 불기소로 끝났으며 최종 유형은 기소유예였습니다.
군형법은 초병에 대한 폭행을 별도로 규율합니다. 제54조가 초병에 대한 폭행·협박을 규정하고, 제56조는 여기에 흉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한 경우를 별도로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군인 사이에서 발생한 모든 폭행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피해자가 당시 초병으로서 경계근무를 수행하고 있었다는 상황과 어떤 수단이 사용됐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의뢰인이 사용한 물건은 대검이었습니다. 피해자의 양쪽 허벅지를 각 2회 찌른 행위였기 때문에 사용 수단과 행위 방법은 중요한 검토 대상이었습니다.
동시에 실제 피해 정도는 비교적 경미했습니다. 위험성이 있는 방법으로 행동했다는 점과 발생한 결과를 분리해 살펴야 사건의 전체 모습이 드러납니다.
사건 이후 피해자와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피해자는 처벌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피해 회복에 관한 이러한 사정은 범행 후의 상황을 검토할 때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형사전문변호사는 경계근무라는 특수한 상황과 대검 사용, 실제 피해 정도, 합의 및 처벌불원을 시간 흐름에 맞춰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선처 필요성이 문제 되는 사건에서는 공인자료에 기초한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과 데이터 기반 양형자료처럼 객관적으로 검토 가능한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지도 살핍니다.
수사 단계에서 사건은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불기소 사유는 기소유예였습니다.
형사소송법은 검사가 형법 제51조의 사정을 고려하여 공소를 제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범행의 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등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존재하는 사건에서는 이러한 요소를 빠짐없이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피해자가 초병인지, 당시 어떤 직무를 수행하고 있었는지와 구체적인 행위 내용에 따라 적용되는 규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불기소에는 여러 유형이 있습니다. 이 사건의 최종 처분은 혐의없음이 아니라 기소유예였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