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성공사례] 성매매, 재범 방지 교육이 처분과 연결된 사례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
- 1.Q. 왜 기소유예에 교육이 붙을 수 있나요?
- 2.Q. 초범이면 교육도 필요 없나요?
- 3.Q. 재범 방지 노력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 4.Q. 사건은 최종적으로 어떻게 처리됐나요?
의뢰인은 인터넷 출장성매매 업소에 연락해 호텔에서 28만원을 지급하고 성매매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성매매 횟수는 1회이고 초범인 사안이었으며, 검찰은 불기소 처분을 하면서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를 적용했습니다.
기소유예는 범죄 혐의를 전제로 하더라도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공소를 제기하지 않는 처분입니다. 성구매자에 대해서는 재범 방지를 목적으로 교육을 조건으로 붙이는 방식이 운영될 수 있습니다.
교육 일정이나 세부 이수 방법은 개별 통지와 담당 기관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도 초범이었지만 최종 처분은 단순 기소유예가 아니라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였습니다.
즉 초범이라는 사정과 재범 방지 교육 필요성은 서로 다른 관점에서 검토될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의 성매매전문변호사는 선처만 요청하는 방식보다 재범 방지 교육과 객관적인 평가자료를 통해 향후 위험을 낮추는 방향을 검토합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공인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구축한 재범위험성평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범 방지 노력과 교육 계획을 구체화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본 법률사무소는 탄원서를 받지 않습니다.
검찰은 사건을 재판에 넘기지 않는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했습니다. 그 구체적인 처분은 기소유예(교육이수조건부)였으며, 의뢰인에게는 처분에 따른 교육 이행이 요구되는 형태였습니다.
성매매 1회와 초범이라는 조건이 같더라도 개별 사건의 경위가 다르면 처분 역시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교육조건부 기소유예를 일반적인 공식처럼 볼 수는 없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모든 사례의 처분문서는 내방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