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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니케의
법률사무소 니케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총 42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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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태블릿 비밀번호를 의도적으로 틀리게 입력해 일정 시간 ‘사용 불능’…재물손괴죄?
- 2024.09.03 로톡뉴스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고의로 타인의 재물을 '일시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도 재물손괴죄 될 수 있습니다. 몇 시간 정도 사용을 어렵게 했다면, 소액 벌금 이하의 처분이 예상된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재물손괴죄는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 등 특수매체기록을 망가뜨리거나(손괴) 감추는(은닉) 방법 등으로 그 효용을 떨어뜨리는 때에 성립한다"고 설명했다. (형법 제366조)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여기서 '효용을 떨어뜨린다'는 것은 일시적으로 사용을 못 하게 만드는 것도 포함한다"고 부연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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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홍콩ELS 문제, 불완전 판매 아닌 금융사의 사기...금융당국도 공범”
- 2024.04.11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배상 문제가 불완전 판매 기준이 아닌 금융사 사기에 초점을 맞춰 다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법조계도 은행 등 금융사들은 홍콩 ELS 판매 당시 고객이 파는 옵션 프리미엄의 총액 비율을 투명하게 알리고, 은행이 가져가는 비율도 제대로 알렸다면 절대 판매될 수 없는 상품이라는 게 중론입니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배상 절차가 빠르게 이뤄지면서 홍콩 ELS 본질은 사기 사건에서 불완전 판매로 초점이 넘어가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이어 "피해 고객 입장에서 KIKO가 10년 가량 법적분쟁이 이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쩔 수 없이 사기 입증보다 불완전 판매 여부로 피해 최소화에 기댈 수밖에 없게 된다"면서 "금융당국이 본인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홍콩 ELS 고객 피해 감수를 강요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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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슈가 혈중알코올농도 0.227%…가중처벌 수치 | 뉴스A
- 2024.08.10 채널A News에서 법률사무소 니케 김민수 대표변호사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 김민수 대표변호사는 BTS 슈가의 음주운전 처벌과 관련하여 "처벌을 약하게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며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인 사람 같은 경우는 벌금형 1천만 원에서 1천 500만 원 사이가 가장 많이 나오고 있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영상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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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릉이 폭주족’ 운영 10대 고교생 검거 | 뉴스A
- 2024.08.08 방영된 채널A News에서 법률사무소 니케 김민수 대표변호사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니케 김민수 대표변호사는 10대 고교생인 '따릉이 폭주족' 계정 운영자에 대한 처벌과 관련하여 "6월에서 8월 정도의 징역형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소년부로 송치가 될 가능성이 높고 관대한 처벌을 받을 것 같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영상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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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트] 박보균 문체부 장관 무지가 불러올 메타버스 생태계 파괴..한 총리 "규제 신중해야"
- 2022.09.23 인포스탁데일리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메타버스 플랫폼 내 게임물에 대한 '게임산업법' 적용을 높고, 업계와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따르면 문체부와 게임물관리위원회 등은 지난 달부터 국내 메타버스 일부 플랫폼을 놓고, 게임등급분류 문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특히 문체부 산하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김규철)가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명확한 등급 분류 기준 및 신청 기한 등이 갖춰지지 않으면서 갈팡질팡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메타버스에 대한 게임규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관료들은 문체부 내부에서도 적통으로 분류되는 인물들로 알고 있다"면서 "정책 담당자들 면면 때문에 문체부의 규제를 통한 시장 정화라는 대의명분보다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IT 트렌드를 선점하기 위한 조직 논리가 더 우선시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