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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니케의
법률사무소 니케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총 42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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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국정원, 공공클라우드 사업에 구글‧아마존 등 무허가 사업자 진입 허용 추진..왜?
- 2022.08.01 인포스탁데일리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국가정보원이 외국계 기업 보안성 검토를 해준다는 것도 아니고, 요건을 갖춰야 하는데..."구글과 아마존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이 국가인증 없이도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에 사용되는 공공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할 수 있다는 인포스탁데일리 보도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추가 입장입니다. 국정원 내 사이버보안 요청이 커진 것은 지난 정부가 댓글 조작 사건과 각종 여론공작 물의를 일으켰던 국정원 국내정보파트 기능이 대폭 축소된 이후부터 였습니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국정원이 공공클라우드에 대한 인증권리를 획득하면 그에 맞는 조직을 갖춰야 하고 조직 내 부서개편이나 신설을 단행해야만 한다"면서 "당연히 행안부 입장에서는 국정원의 요구를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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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 데이터센터 규제강화’ 바람직한가?...‘IDC감시법’ 토론회 개최
- 2022.01.12 더팩트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 관련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이중 규제'로 업계의 반발을 샀던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오는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한국기술혁신학회 기술혁신과 무역분과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포스탁데일리와 세이프타임즈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민간 데이터센터 규제강화 바람직한가'라는 주제로 개최된다.이번 토론회에는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가 발제자로 나서고,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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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이동걸, 아시아나항공 매각 직권남용?..조원태, 끊임없는 자질 논란도
- 2022.06.20 인포스탁데일리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지난달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에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이 참석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참석한 것보다 다소 뜬금없다는 평가가 나왔다. 재계에서는 조원태 회장의 참석 이유로 대한항공에 근무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절친 A씨가 영향을 끼쳤다는 후문이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대통령이기 이전에 법률가이자 검사 윤석열의 눈에는 국적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 매각 건과 같은 중요한 사안을 이동걸 산업은행장이 독단으로 처리했음을 의심하기에 충분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이어 "당시 이동걸 산업은행장이 조원태 대한항공에 제시한 아시아나항공 매입 제안은 일종의 직권남용으로 분류될 수 있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수사 당시 조윤선 문화부 장관이나 문형표 복지부 장관의 죄목이 직권남용이었다는 사실에 비춰볼 때 이동걸에 대한 혐의도 중대한 범법 사안"이라고 분석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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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윤석열 정부, 대주주 면세한도 확대 연내 시행 포기...최상목도 사실상 인정
- 2023.12.06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최근 대주주 양도세 면세범위 확대 논란에 대한 최상목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 후보자의 답변입니다.공개석상에서 '여전히 의견청취 중'이라는 답변을 한 것은 연내 약속했던 수준의 대주주 양도세 면세범위 확대가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얘기가 됩니다.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여당에서 대주주 양도세 면세범위 확대를 추진할 때 기재부는 시행령 변경을 통해 자체 추진시킬 수 있음에도 야당 합의 사항이라고 주장하면서 강력히 반발했다"며 추경호 부총리가 총대를 메지 않고, 후임자로 지목된 최상목 후보자에게 넘기면서 연내 확대 시행은 사실상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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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김앤장, 하이브-어도어 분쟁으로 세종과의 ‘넷플릭스전 완패’ 설욕할까
- 2024.05.23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세종, 열세였던 넷플릭스 소송 대역전극.."김앤장의 완벽한 패배"김앤장, 고창현 등 경제전문가 투입...세종, 이숙미 등 기업통으로 응수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 쌍방 공방전이 점입가경으로 흐르는 가운데 김앤장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 세종의 초대형 소송대리전이 주목받고 있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하이브와 어도어 분쟁은 최근 벌어진 김앤장과 세종 간 일어난 두 번째 초대형 소송"이라면서 "김앤장이 완패했던 넷플릭스 망대가 소송의 설욕전이 될지, 연패로 끝날지 법조계에 관심이 집중됐다"고 말했다.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