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법률사무소 니케의
법률사무소 니케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총 42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 [단독] 금융위, 증권금융범죄 첨병 조사공무원 대폭 확충한다
- 2022.06.13 인포스탁데일리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증권금융범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위해 금융당국의 조사 기능을 대폭 확충한다. 특수부 검사출신인 이복현 금융원장을 내정한 것도 이 같은 방향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금융위 자조단의 강제조사 권한을 가진 조사공무원 확충 계획은 범죄여부가 명확하지 않고, 지능화된 증권금융범죄를 촘촘하게 수사할 수 있도록 조사 대응단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이어 "현재 태부족인 자조단 조사공무원이 확충되면 증권금융범죄에 대한 강력한 조사가 이뤄질테고, 이는 자본시장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 전문 보기
-
- [공시] CJ 장자 이선호, 의결권 자동전환 주식 매집에도 공시無...왜?
- 2023.10.09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CJ그룹이 법의 사각지대를 틈타 승계를 진행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9일 인공지능 공시분석 프로그램 타키온에 따르면 이선호 리더는 올 2분기 시작할 때 CJ4우의 주식을 28.98%(CJ4우 기준)를 갖고 있다가 2분기가 끝나면서 지분율을 29.13%로 높였다.이선호 리더는 CJ4우를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하지 않았다.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총수에 해당하는 동일인이 지명되면, 동일인 기준으로 6촌 이내 친인척은 임원으로 간주된다. 6촌 이내 친인척은 임원처럼 한 주만 거래해도 5 거래일 이내에 공시를 해야 한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CJ4우가 시간이 지나 의결권이 부여되더라도 지금 현재는 의결권이 없기 때문에 공시 의무도 없을 것"이라면서 "CJ그룹이 편법 논란에도 불구하고 승계를 위한 과정에서 현행법을 잘 이용한 셈"이라고 말했다. 기사 전문 보기
-
- [단독] 금융위 “고팍스 가상자산 상장보고서 공개 바람직...투명성 확보 자율 정착 기대” : 알파경제TV
- 2024.08.22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내부적으로 고팍스의 '가상자산 거래지원(상장) 검토보고서' 공개에 긍정 평가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2일 금융위 고위관계자는 알파경제에 "고팍스의 가상자산 상장보고서 공개는 바람직한 현상으로 풀이된다"면서 "여타 가상자산거래소도 코인거래 투명성 확보 차원에서 자율적인 공개 흐름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다만, 금융위는 고팍스의 가상자산 상장 보고서 최초 공개에 따른 순기능을 인정하면서도 당분간 지켜 본다는 입장입니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고팍스를 제외한 다른 원화거래소의 경우 상장보고서 공개를 부담스러워할 수밖에 없다"면서 "시장 신뢰도 제고 차원에서 동의하나, 가상자산 프로젝트와 갈등을 겪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이어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의 규제를 담당하는 금융위가 고팍스의 자율적인 상장보고서 공개를 칭찬하고 나선만큼 여타 거래소의 움직임에 따라 제도화가 빨라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분석했습니다.기사 전문 보기
-
- [단독] 민주당 김현정 의원 ‘두산밥캣 방지법’ 만든다
- 2024.07.15 알파경제에서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더불어민주당에서 논란 중인 적자기업 두산로보틱스와 흑자기업 두산밥캣 합병하는 형태를 방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개정안에는 상장기업 간 합병 시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산술 평균화해 기업합병 가치를 매기도록 돼 있다.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김현정 의원의 개정안, 일명 두산밥캣 방지법과 같은 기업가치 산정 방식은 해외나 우리나라 비상장사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는 방식"이라면서 "코리아디스카운트의 원인 제거와 진정한 밸류업을 위해 꼭 필요한 법안"이라고 말했다. 기사 전문 보기
-
- [현장] “마사회, 콘텐츠 성 상품화” 논란…저작권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도 불거져
- 2024.07.18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최근 한국마사회가 일본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참고해, AI(인공지능)로 한국 경주마들을 헐벗은 미소녀 캐릭터로 의인화한 콘텐츠를 제작해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마사회의 해당 콘텐츠가 저작권 및 부정경쟁방지법 차원에서 논란이 분명하다는 겁니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최근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처벌 수위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말했습니다.이어 " 저작권법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것으로 복제, 공연, 전시, 대여 및 배포에 해당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형이 내려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