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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니케의
법률사무소 니케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총 42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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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이마트, 이마트24와 이마트에브리데이 법인 흡수 통폐합한다
- 2023.10.04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이마트와 이마트24, 이마트에브리데이가 하나의 법인으로 합친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3사 법인 통합에는 크게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3사 노조 등 조직문화에 대한 내부 조율이 가장 중요한 문제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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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윤석열 정부, 방통위 중심 미디어부처 후순위로 미뤘다”
- 2022.06.27 인포스탁데일리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정부 여당이 방송통신위원회 중심의 거대 미디어정책 컨트롤타워 부처를 설립하는 조직개편 계획을 무기한 연기했다. 국민의힘 A의원은 27일 인포스탁데일리에 "방통위 중심의 미디어총괄 부처 설립안은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안다"며 "더불어민주당의 반대가 극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여성가족부 폐지부터 시작된 윤석열 정부의 부처 개편안은 정부조직법을 바꿔야 하는 문제가 있다"면서 "177석 민주당의 도움없이 국정운영도 어려운 마당에 논란이 가중될 정부조직개편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진단했다.또 "미디어부처 개편안에 대해 야당이 미디어 장악으로 단정짓고 있어 법까지 통과시키기에는 험난한 난관에 봉착해 있다"면서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다음 총선 전까지는 사실상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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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신설 가상자산업권법, 관리감독은 금감원·NFT도 가상자산에 최종 포함
- 2022.12.07 인포스탁데일리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정부 여당이 추진 중인 '가상자산업권법'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특히, 관리감독 주체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 분석원(FIU, Financial Intelligence Unit)'에서 금융감독원으로 바뀌게 된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현재 정부 여당이 추진 중인 가상자산업권법은 고객자산보호와 불공정거래 규제 2개만 존재하는 굉장히 축소된 업권법"이라면서 "법상 금감원이 가상자산 관리감독 주체로 정해지지만, 가상자산거래소도 금융회사 검사처럼 모든 것을 들여다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이현권 대표변호사는 또 "추진 중인 가상자산 업권법이 그대로 통과되면 공신력 있는 은행이나 증권사처럼 가상자산거래소도 금감원 분담금을 내도록 유도하겠다는 얘기나 다름없다"며 "가상자산 불공정거래만 다룬다면 금융위 자본시장조사단이 금감원보다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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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현대차 사장까지 가담한 ‘애플카 내부정보’ 불법거래 사실로
- 2022.05.09 인포스탁데일리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임직원의 애플카 내부정보를 이용한 '불법 거래 정황'이 금융감독원에 포착됐다. 특히, 불법거래에 현대차 사장급 인사가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현대차그룹의 윤리경영에 심대한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미공개 정보 이용의 불법거래를 저지른 현대차 A사장 등 임직원에 대해서는 금융당국이 적법한 절차 뒤 검찰 고발을 진행해 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이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거래가 현대차 측과 상관없는 개인적인 일탈 행위일 가능성이 높아 회사는 특별한 책임을 질 필요가 없어 보인다"고 전제한 뒤 "다만, 불법행위에 사장급 인사가 포함됐다는 건 도덕적 관점에서 보면 기업 윤리의식이 부재하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기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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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네이버 '크림' 사칭 사이트 주의보…"모든 수단 동원해 폐쇄 등 법적 조치"
- 2023.11.14 알파경제에 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14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인터넷쇼핑몰 A사는 자사의 명품 레플리카 판매사이트의 모바일판 사이트명을 네이버 명품 리셀사이트 영문 CI 'KREAM'을 버젓이 사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법률사무소 니케 이현권 대표변호사는 알파경제에 "크림 사칭 사이트는 연말 세일 기간에 편승해 한정기간 판매 등 문구 이용으로 자신들이 가짜사이트라는 사실 인지를 어렵게 하고 있다"면서 "판매되는 물건 자체에 대한 진위여부도 크림이라는 기업이 가진 공신력에 기대 높은 값을 받으려는 사기행위"라고 분석했다.기사 전문 보기